현재 아르투리아 지알로는 시톤령 선제후 베르너의 거듭된 요청에 라이타니엔으로 향했다. 일찍이 라이타니엔 9월 봉기에 참여했던 회흐베르크 가문은 이미 오랫동안 번성했고, 지금도 여전히 무시할 수 없는 정치적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가문의 리더인 베르너는 국제 사회에서도 큰 영향력이 있으며, 특히 카시미어 대기사장인 이올레타 로시와 개인적인 친분이 두텁다. 아르투리아 지알로에 대한 모든 후속 조치는 외교적 영향을 모두 평가한 뒤 다시 계획되어야 한다.
이건 누가봐도 비비아나 애비고
만약 그녀를 데리고 돌아올 수 있다면, 나는 직접 그녀를 만나야 한다.
——이반젤리스타
PP.XI아르투리아도 성도 후보인가 싶은데..
하긴 단순히 사고치고 다니는거면 굳이 교황이 직접 볼 필요는 없나
아니 안두인보다 유명하단거보면 강력범이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