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제니르는 교황과 같이 주목받았다고도 하고
그럼에도 시칠리아 부인을 만나 하루종일 토론하며 함께 고민하고 여정에 떠난 인간인데
엑시아가 아제니르를 찾아 질문하는 것은
동일 방면에서 아직 풋내기라는 묘사가 강했다고 느낌
아제니르가 라테라노의 삶에서 떨어진 것도 사실이지만
묘사상 아제니르는 한층 높은 가치를 찾아냈고 그런 상호 수준 차이에서 교감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 아닌가 싶음
회상기록을 보면 처음 온 엑시아는 그냥 정신병자 수준의 공감능력 장애를 보여줌
지금은 좀 특이하다 수준이지만 엑시아도 점점 변하고 있다는 것이 아닐까
그럼에도 시칠리아 부인을 만나 하루종일 토론하며 함께 고민하고 여정에 떠난 인간인데
엑시아가 아제니르를 찾아 질문하는 것은
동일 방면에서 아직 풋내기라는 묘사가 강했다고 느낌
아제니르가 라테라노의 삶에서 떨어진 것도 사실이지만
묘사상 아제니르는 한층 높은 가치를 찾아냈고 그런 상호 수준 차이에서 교감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 아닌가 싶음
회상기록을 보면 처음 온 엑시아는 그냥 정신병자 수준의 공감능력 장애를 보여줌
지금은 좀 특이하다 수준이지만 엑시아도 점점 변하고 있다는 것이 아닐까
회상기록은 머임??
다들 패러독스라고 부르는 거 사실 패러독스는 200 합성옥 주는 그거임
아하
한섭에선 오퍼레이터 레코드인 그것
흥미로운 가설이네 정신적 수양으로 기계장치가 부여한 공감 능력을 변화시키는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