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르수스 빅토리아랑 견주는 강대국 아닌가 근데 본게 체르노보그밖에 없는데다가 동국도 못 따먹엇다도르 듣고 좀 세다 싶은 황칼 잇긴 한데 아직 많이 체감이 안되네 해방되고 얼마 안되어서 아직 약소국인 컬럼비아도 주요 도시 트리마운츠에선 나름 멋잇는 모습 많이 보여줬는데 우르수스도 초반에 나온 체르노보그 말고 뭔가 짱짱한 도시나 강대국의 위엄을 보여주는 그런거 보고 싶다
수도가 아직 제대로 나온 적이 없고 개판난 변방만 보여줘서 더 척박하게 느껴지는 듯
ㄹㅇ 수도나 용문처럼 아무튼 세력 큰 도시 보고 싶어
황칼들 주둔하는 요새 이동도시 같은 건 좀 꼴릴듯
사방으로 황칼짜장을 뿌리는 이동요새라니
수도가 자이퍼 그라이프부르크였나 땅은 척박해도 군사력이 자랑이라고 하니까 번화한 곳은 번화할듯
변방 시골인건 근데 어느나라가도 그래서 카시미어도 물방울마을 클로에는 컬럼비아나 빅토리아가 뭔지도 모르고 컬럼비아 개척자들은 말할거도 없고 테라 특이 지역편차가 크다인듯
그니까 시골이나 작은 곳만 보여줘서 약해보이는 건 이해하니까 도시! 수도! 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