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로 지속적인 상호간의 언급이나 관계적 강렬함이 있어야 하며 셋째로 우정과 사랑을 구분하여야 한다
댓글 31
넷째로 우정과 사랑을 구분함에 있어서 고정관념에 사로잡히지 않아야 한다
온두루루(ondururu000)2023-06-18 16:16
답글
고정관념이란 표현 자체는 사상의 감염성일 뿐
고정관념을 의식하는 것 자체가 고정관념을 소유하고 있다는 스티그마가 아닌가?
익명(cwr6gcuw46wn)2023-06-18 16:18
답글
그렇다면 진실로 사실을 판단함에 있어서 기존의 학습된 관념에서 온전히 벗어나서 있는 그대로의 일을 객관적으로 비교 검증했다는 점을 확신하는거냐?
온두루루(ondururu000)2023-06-18 16:19
답글
우리는 삶의 선택에서 인간은 100%의 확신을 가지지 않는다
우리가 확신이라 부르는 것은 주관적 차악에 근거한다
익명(cwr6gcuw46wn)2023-06-18 16:20
답글
그렇다면 너는 어떻게 기존 고정관념에서 자유롭다고 하는거지?
의식하여 경계하는 것 이외에 어떤 방법으로 사실을 공정하게 판단하고자 하는거지?
온두루루(ondururu000)2023-06-18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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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방향의 학습과 경험, 확실하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의심 속에서 결정하고 그것을 지속적으로 자아적 비판 시각에서 판단함으로서 불완전하지만 확신이라는 타이틀을 내걸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하는 것이 선택의 나르시시즘에서 벗어나는 방법이 아닌지?
익명(cwr6gcuw46wn)2023-06-18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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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방향의 학습과 경험에 근거하여 의심하며 비판하는 판단은 고정관념에서 벗어난 판단과 무엇이 다르지? 같은 말이잖아?
온두루루(ondururu000)2023-06-18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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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관념이라는 하나의 언어상 비하적 패러다임에서 벗어남으로서 더욱 건전하고 플렉시블한 사상적 넓이를 가진다는 감수성을 이해할 수 없는 것인가?
접근법이란 학습에 있어 이해방향에 따라 성장의 가치가 달라지는 것
익명(cwr6gcuw46wn)2023-06-18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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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표현의 사용을 지적한 것이지 전달하고자 하는 바에는 동의하는 것이 아닌가?
우정과 사랑의 판단에 기존의 이성애 중심적 가치관에서 탈피해야한다는 고려 사항을 적용해야 한다는 지점은 명확하다
온두루루(ondururu000)2023-06-18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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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러니까 니가 발언한 예시의 이성애적 가치관을 탈피하자는 동의하지 않고 성이라는 두루마리를 전부 펼치고 넓게 판단하자는 거지
애초에 시작하는 스테이지를 탈피로 정의하면 당연히 특정 사상에 반동적으로 진화함
난 애초에 그 점을 고정관념이라는 스티그마에 묶여있다고 보는 거지
그건 일종의 안티언더도그마임
익명(cwr6gcuw46wn)2023-06-18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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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애에 반동적인거 맞는데?
온두루루(ondururu000)2023-06-18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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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이 포용을 선포하지 않으면 그 사상을 포용하는 사람들도 적을 뿐임
군주론에도 적혀있는 부분임
익명(cwr6gcuw46wn)2023-06-18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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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농이고 무지성 반동은 반작용해서 반동을 낳을 뿐이지
근데 지적할 지점은 그렇게 제로스탠스에서 출발하기엔 이미 이성애적 가치관이라는 입지가 너무 강력하고 확고하게 박혀있다는 부분이겠지
우리가 어떻게 온전하게 자유로울 수 있지?
중력에서 벗어나려면 강력하게 몸부림치는 수 밖에 없지않은가?
온두루루(ondururu000)2023-06-18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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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정신을 물의 흐름과 비슷하게 비유하기도 하지만
가끔 그 반동적 요소를 가진 인간들이 짙게 나타나기도 함
사실 인간의 정신은 나무와 불에 가까움
나무가 지나치게 커져서 다른 나무의 성장을 막는다면 불이 그 나무를 삼키기도 함
시대에 저항하는 것은 한 사람이 가능한 것이 아니고 그렇기에 대화하고 포용하며 나무의 가지를 치는 것이 맞는 거지
익명(cwr6gcuw46wn)2023-06-18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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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보빔도 포용해주시지
온두루루(ondururu000)2023-06-18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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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난 보빔 자체를 싫어하는게 아님
지나친 보빔필터를 가진 사람들을 싫어하는 거지
익명(cwr6gcuw46wn)2023-06-18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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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지나치다의 기준은 지극히 개인적이지 않나요?
그렇다면 그냥 작품에 로맨스 필터를 입히는 이들을 비판해야 함이 옳지않나요?
온두루루(ondururu000)2023-06-18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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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까지 얘기하면 논문도 하나 쓰겠다
익명(cwr6gcuw46wn)2023-06-18 16:44
리켈레 에젤?
익명(121.138)2023-06-18 16:17
답글
익명(cwr6gcuw46wn)2023-06-18 16:18
답글
리켈레 페데리코?
익명(121.138)2023-06-18 16:22
답글
그냥 스토리를 다시 읽어
익명(cwr6gcuw46wn)2023-06-18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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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미안 리켈레 페데리코 에젤 삼각관계였네
익명(121.138)2023-06-18 16:25
흑건 백건 ㅇㅇ - dc App
익명(tjddnsgkqrle)2023-06-18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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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건백건은 어쩔 수 없지
익명(cwr6gcuw46wn)2023-06-18 16:20
전지비문에서 공식스토리도 받았고 서로간에 수십년을 세월을 뛰어넘은 감정이 있는 패트리어트 헬라그가 근본이라고?
넷째로 우정과 사랑을 구분함에 있어서 고정관념에 사로잡히지 않아야 한다
고정관념이란 표현 자체는 사상의 감염성일 뿐 고정관념을 의식하는 것 자체가 고정관념을 소유하고 있다는 스티그마가 아닌가?
그렇다면 진실로 사실을 판단함에 있어서 기존의 학습된 관념에서 온전히 벗어나서 있는 그대로의 일을 객관적으로 비교 검증했다는 점을 확신하는거냐?
우리는 삶의 선택에서 인간은 100%의 확신을 가지지 않는다 우리가 확신이라 부르는 것은 주관적 차악에 근거한다
그렇다면 너는 어떻게 기존 고정관념에서 자유롭다고 하는거지? 의식하여 경계하는 것 이외에 어떤 방법으로 사실을 공정하게 판단하고자 하는거지?
다양한 방향의 학습과 경험, 확실하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의심 속에서 결정하고 그것을 지속적으로 자아적 비판 시각에서 판단함으로서 불완전하지만 확신이라는 타이틀을 내걸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하는 것이 선택의 나르시시즘에서 벗어나는 방법이 아닌지?
다양한 방향의 학습과 경험에 근거하여 의심하며 비판하는 판단은 고정관념에서 벗어난 판단과 무엇이 다르지? 같은 말이잖아?
고정관념이라는 하나의 언어상 비하적 패러다임에서 벗어남으로서 더욱 건전하고 플렉시블한 사상적 넓이를 가진다는 감수성을 이해할 수 없는 것인가? 접근법이란 학습에 있어 이해방향에 따라 성장의 가치가 달라지는 것
결국 표현의 사용을 지적한 것이지 전달하고자 하는 바에는 동의하는 것이 아닌가? 우정과 사랑의 판단에 기존의 이성애 중심적 가치관에서 탈피해야한다는 고려 사항을 적용해야 한다는 지점은 명확하다
아니 그러니까 니가 발언한 예시의 이성애적 가치관을 탈피하자는 동의하지 않고 성이라는 두루마리를 전부 펼치고 넓게 판단하자는 거지 애초에 시작하는 스테이지를 탈피로 정의하면 당연히 특정 사상에 반동적으로 진화함 난 애초에 그 점을 고정관념이라는 스티그마에 묶여있다고 보는 거지 그건 일종의 안티언더도그마임
이성애에 반동적인거 맞는데?
사상이 포용을 선포하지 않으면 그 사상을 포용하는 사람들도 적을 뿐임 군주론에도 적혀있는 부분임
뭐 농이고 무지성 반동은 반작용해서 반동을 낳을 뿐이지 근데 지적할 지점은 그렇게 제로스탠스에서 출발하기엔 이미 이성애적 가치관이라는 입지가 너무 강력하고 확고하게 박혀있다는 부분이겠지 우리가 어떻게 온전하게 자유로울 수 있지? 중력에서 벗어나려면 강력하게 몸부림치는 수 밖에 없지않은가?
인간의 정신을 물의 흐름과 비슷하게 비유하기도 하지만 가끔 그 반동적 요소를 가진 인간들이 짙게 나타나기도 함 사실 인간의 정신은 나무와 불에 가까움 나무가 지나치게 커져서 다른 나무의 성장을 막는다면 불이 그 나무를 삼키기도 함 시대에 저항하는 것은 한 사람이 가능한 것이 아니고 그렇기에 대화하고 포용하며 나무의 가지를 치는 것이 맞는 거지
그럼 보빔도 포용해주시지
사실 난 보빔 자체를 싫어하는게 아님 지나친 보빔필터를 가진 사람들을 싫어하는 거지
그 지나치다의 기준은 지극히 개인적이지 않나요? 그렇다면 그냥 작품에 로맨스 필터를 입히는 이들을 비판해야 함이 옳지않나요?
그것까지 얘기하면 논문도 하나 쓰겠다
리켈레 에젤?
리켈레 페데리코?
그냥 스토리를 다시 읽어
아 미안 리켈레 페데리코 에젤 삼각관계였네
흑건 백건 ㅇㅇ - dc App
흑건백건은 어쩔 수 없지
전지비문에서 공식스토리도 받았고 서로간에 수십년을 세월을 뛰어넘은 감정이 있는 패트리어트 헬라그가 근본이라고?
이건 전우애네요
에젤 세실리아
이건 보호자와 어린아이잖아
10년후를 내다보는 순애
너희들은 너무 멀리 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