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옛적 보았던 쬐끄만 카우투스가

여전히 미숙한 몸과 마음을 이끌면서 이리저리 지휘하는거 보니 가학심이 발동하는거임

매일같이 아미야를 놀리다가 어느날 아미야가 그날따라 심하게 뾰루퉁하길래 달래주는데

자기 스스로에 대해 속상해 하던 아미야 입에서 테레사 이야기가 나오자

어린애처럼 눈물 흘리는 W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