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사에서 캐릭터 돌려쓰는데 완전한 신캐릭터보다 더 많은 돈을 지불하면서 환호해야 되는 이유를 모르겠음

이격을 안내고서는 그 캐릭터의 새로운 모습을 볼 기회가 없는 것도 아니고

스킨도 있고 패러독스도 있는데

단적으로 말해서 이격이 나온 특사스보다 라플란드가 일 시라쿠사노 이벤트를 통해서 더 입체적으로 보였단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