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사에서 캐릭터 돌려쓰는데 완전한 신캐릭터보다 더 많은 돈을 지불하면서 환호해야 되는 이유를 모르겠음 이격을 안내고서는 그 캐릭터의 새로운 모습을 볼 기회가 없는 것도 아니고 스킨도 있고 패러독스도 있는데 단적으로 말해서 이격이 나온 특사스보다 라플란드가 일 시라쿠사노 이벤트를 통해서 더 입체적으로 보였단 말이지
새로운 모습(개좆망 모듈받고 사용률 나락)
난 그냥 개연성 떡밥 좆도없는 신캐 그만내고 이격만내면 좋겠음 ㅇㅇ
난 캐릭 너무 많아서 이격이 더 좋은데 헷갈려
스킨 패러독스 낸다고 그 캐릭 사용률이 비약적으로 올라가는것도 아닌데 애정충들에겐 이격이 더 좋지
이제와서?
이격으로 좀 애매하게 새로운 것 말고 확실하게 새로운 모습 보여주면 좋을 텐데
스킨같은거보다 새로운모습이나 떡밥도 더 많이 보여줄수있고 성능도 모듈한개 받는것보다 아예 이격으로 나오는게 파격적으로 상향받을수있음 게임사에서도 인기있을지없을지 모르는 뉴페이스 찍어내는것보다 기존팬덤 있는 캐릭터 이격이 더 안전빵이고
나도 좆도 변화없는 고향이격 작작 냈음 좋겠음. 인지도 있는 애가 안정적이라는 말도 다른 면에선 낡은 캐릭터란거임. 그렇다고 명빵이 요즘 신캐 디자인을 죽쒀왔나 하면 그것도 아니고
묻히는 신캐 양산 vs 기존캐 재창조 하면 닥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