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내용은 대충 사과 정교하게 잘린거 보고 쪽냥이 당끼 베나가 칭찬해줘서 헬라그가 별거 아니다 옛날에 딸이 이런걸 좋아해서 연습했을뿐이다 라고캄 근데 당끼 왈 : 큰 칼로 이런 정교한 일을 할 수 있는건 대단하지만 그건 사람을 베는데 쓰는 칼이다.... - dc official App
역시 당끼야 사람베는 걸 얕보는 걸 싫어해
네온 언젠가 나오겠지?
사과껍질을 도륙내지말고 사람을 도륙내보라고 꼽주는 사장님
더러운 감염자들을 베던 검으로 음식을 만졌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