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원래 이렇게 그리는 사람인데
유이처럼 잘 그리다가 수첸때 갑자기 폼 박살난거처럼 말하는게
뭔가 이양반 그림자체가 원래 ㅈㄴ누리끼리했는데 다들 슈뢰딩거의 고양이처럼 까보기전까진 좋은지 싫은지 알수없다같은 느낌임
케오때 느금8이었으니 그런거아닐까
뭔가 이양반 그림자체가 원래 ㅈㄴ누리끼리했는데 다들 슈뢰딩거의 고양이처럼 까보기전까진 좋은지 싫은지 알수없다같은 느낌임
케오때 느금8이었으니 그런거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