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릴미 뮤지컬마냥 그냥 남녀의 사랑이었으면 평범한 이야기였을텐데 작중 이루어질수 없는 남-남의 사랑이니까 스토리가 돋보여진것처럼 최애도 근친마냥 막장 루트 타서 스토리를 돋보이게 만든거 아닐까
근친은 이루어질 수 있는 사랑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