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1 : 마젤란은 평소처럼 빙원 진입을 신청했지만, 우르수스가 갑자기 도로를 봉쇄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녀는 사미를 경유해, 늙은 나무 아래에서 옛 친구 산탈라를 만나고, 여러 사람들에게 우르수스와 사미의 원한에 대해 들었다.
ST2 : 마젤란은 윈터투스 산맥에서 이상한 현상을 만났고, 낯선 살카즈가 손을 내밀었다. 산의 사미인들은 그녀들을 극도로 경계하며 산맥의 수비선에서 쫓아냈다.
ST3 : 일행은 우호적인 숲의 부족에서 머물렀다, 그날 밤, 마젤란은 자신이 그림자의 사냥감이 되는 꿈을 꾸었다. 산탈라는 부족을 도와 부족의 나무(族树)를 불러일으키는 의식을 치렀고, 큰 나무가 일어나 부족과 동행한다, 마젤란에게 익숙한 그림자가 드리워진듯하다.
ST4 : 티폰은 마젤란에게 사냥꾼의 지식, 그리고 사미의 영원한 사냥의 법칙을 가르쳐줬다. 그 후 그들은 데몬에게 중상을 입은 혼비스트를 한 마리 만났고, 동행한 견습 주술사는 그것을 해방시켜줬지만 그것은 더 이상 자연의 식량이 될 수 없었다.
ST5 : 먼 산이 형제의 죽음을 점치자 오랫동안 떨어져 있던 부족으로 돌아가 장례식에 참석한다. 산탈라는 우르수스 잠입자의 단서를 쫓기 전에 마젤란과 티폰에게 위험을 경고한다.
ST6 : 장례식은 절차에 따라 진행되지만 티폰은 배를 타는 과정에서 점차 데몬의 오염 징후를 감지한다. 산탈라는 약속대로 달려와 티폰과 함께 장례식을 중단한다. 가장 위급한 순간에 북방의 눈의 사제와 그녀의 전사들을 만났다.
ST7 : 의뢰에 따라 티폰은 마젤란과 라인랩의 다른 사람들에게 특별한 꽃을 전달했고, 연구원들은 끝없는 빙원의 엄청난 과학적 연구 가치를 깨달았다. 한편, 산탈라는 우르수스의 내부 위병이 통제 불능의 상태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여정이 다시 한번 교차할 것이다.
이제 라인랩이 빙원 침공했다가 데몬한테 털리고 빤스런하는 일만 남은건가
다음은 우르수스랑 사미 이야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