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모듈 (체력 50% 이하로 내려갈시 비호 25% 획득) 을 기준으로 비교하면
기존모듈은 체력 50% 이하일때 비호효과와 더해서 초당 80데미지를 상쇄할 수 있음 = 실질적인 HPS 80으로 신규모듈과 동일함
그런데 잠재강화(+10) 기준으로는 기존모듈은 체력 50%이하일때 초당 93.333 의 데미지를 상쇄할 수 있고, 신규모듈은 정직하게 HPS 10 추가되서 90나옴
즉 그냥 구석에 세워두고 저지없이 퍽퍽쳐맞으며 버티는건 기존모듈이 훨씬 잘함
애초에 이런쪽으로는 HPS 200넘는 쥬산지나 은재2스 아니면 아예 힐탱 1스들려서 던져놓는게 훨씬 좋지만
대신 체력 30% 이하면 저지중이어도 이효과가 발동하는데
내가 공속계산식을 정확하진 않아도 대충 (기본공속간격) / ((100 + 공속버프) / 100) 으로 기억하니까 이걸로 계산하면
신규모듈은 1.2초에 1대 때리던 공속이 최대치(100)가되서 초당 HPS 약 117 + 80 약 197이 나옴(재능강화하면 207)
기존모듈은 50%이하일시 최대치(130)라 이때는 당연히 최대공속 받고 HPS 약 134 비호효과 합치면 대충 179정도 나옴
이러면 신규모듈이 생존력이 더 잘나옴 어디까지나 스킬배제하고 평타만칠때는 ㅇㅇ
스킬로 타격수가 늘어날수록 총 HPS에서 평타의 비중이 올라가고 신규모듈 재능의 비중은 줄어들고
평타로 얻는 HPS가 올라갈수록 비호옵션으로 실힐량은 더 높은 기존모듈이 유리해짐
당장 2스 채용해서 단순하게 평타 HPS가 2배가 된다고 가정하면
신규모듈은 117 x 2 + 80(90) 해서 314(324) 나오는데
기존모듈은 179 x 2 하면 358이 나와서 기존모듈이 역전해버림..
딜량도 공속증가치가 높아서 기존모듈이 더 쎔
조건도 완화되서 딜뽑아내는것도 더 쉽고
심지어 보카디같은 도트힐 달아주면 비호있는 기존모듈이 더 잘받아먹고 튼튼함
???
신규모듈은.. 서비스 종료다....
요약
그냥 세워놓을때 HPS 기존모듈 > 신규모듈
저지하고 노스킬로 평타칠때의 HPS 신규모듈 > 기존모듈
하지만 딜량은 기존모듈에비해 떨어지고 50%로 완화됐던 체력조건이 30%로 내려가서 안정성도 떨어짐
틀딱이 기존모듈 대신 신규모듈을 쓸만한 경우의 수는
1. 보일러같은 비호자랑 같이 써서 기존모듈에서 얻는 비호를 써먹기가 힘들때
2. 틀딱 2스로 눈물의 회피쑈할때 회피삑사리나서 뒤질거 부활옵션으로 1회 보험용
= 안쓴다는 이야기
뭐 사실 기존모듈이 딜량이랑 생존력 둘다 해결하는 좋은모듈이었어서 신규모듈은 어지간히 좋게나오는거 아닌한 경쟁력 없긴 했는데
그래도 이건 너무 구리긴하다
모듈 기본옵도 드레드노트 X효과 약간 바꿔서 가져온수준이고
애초에 무적도 없는 부활효과 구데기잖아
무사 직군 디자인 자체가 까다로워서 모듈도 이상하게 내놓네
원래 잃은체력비례 광전사같은 캐릭터는 평타도 자동으로나가고 플레이어가 개입할건 스킬하나뿐인 타워디펜스겜에선 힘들긴함 다른장르에서 나올때는 자해, 자힐, 뎀감, 무적 별별기술 다 가지고 외줄타기 서커스하는 컨셉이니
기존모듈이 워낙 잘나와서 신규모듈이 어느정도 경쟁력있는 옵션을 들고오지 않을까 했는데 아직까진 모르겠음
지금봐서는 걍 경쟁력 없다고봐도 될듯 생존력개선도 미미한데 딜적으로 도움이 하나도안됨
기존모듈 걍 쓰면 될듯 기존묘듈 애초에 잘 받기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