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어한다고 하길래 어느 정도인가 했더니로드스에 있는 동안은 우르수스인들한테 손 안 댄다 정도지사미에서는 참견하지 말아달라는 거나제 3자 앞에서 아예 우르수스 혐오를 표현 못해서 안달이네
들어보면 아브도티아는 그냥 애증 정도로 느껴짐 산탈라는 로도스 아니었으면 학자단도 죽여버릴 기세임
섹스 안하면 못나가는 방에 로사랑 가둬놔야겠네
걍 안 나가고 죽일 년임
ㅍ란드 컨셉이면 맞긴한데 진짜 간만에 나온누나를 이렇게 써버리다니
근데 어차피 조금 지나면 일러로 가지고 놀다가 애증으로 바뀜
핀란드는 요즘 다시 점화되어서 그렇지 근래에 본토에서 러시아어 아는 사람도 늘었다고는 하던데 오히려 러시아 혐오가 지나치다 싶은 폴란드 모티브인 카시미어가 작중에서 라이타니아랑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거 보면 묘한 듯
도망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