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낀 누가 툭 치니까 갑자기 급똥 마려워서 뛰는 새끼고 이 새낀 비둘기고 이 새낀 화장실 뛰어가다 찍 싸고 삶을 포기한 새끼 같음... 그리고 얘는 사미 정화조 청소부였던 거임...
악마의칼날은 괄약근이 고장나서 처단당하는거임?
황칼 짜장 뿌리는게.. 설마..?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