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가 합류한 이유 알려준다
W가 용병초기때 바벨에 처음왔을때임
켈시가 병상으로 돌아가라고 해서 병상에 돌아가서 침대에 앉아있는데
문 앞에 기댄 누군가가 기묘한 분위기를 풍긴체 이쪽을 쳐다보는거임
그게 바로 박사였는데 W는 박사의 바지 겉으로 드러난것만 봐도 알 수 있었음.
'이길 수 없다.'
W의 여성으로서의 직감이 경고하고 있었던거지, 저 남자에게는 도무지 저항할 수 없다.
보자마자 자궁이 패배선언 해버렸음.
그래서 W는 박사를 보고서도 두려워할수밖에 없었던 거임.
그렇지만 박사를 무조건적으로 두려워하기만 한건 아님.
W의 심리는 마치 공포영화 주인공이랑 비슷함. 좆될걸 알지만 호기심을 참을 수 없는거지.
그래서 헤드레이랑 이네스가 떠날때도 혼자남았음.
테레사도 좋지만, 박사에 대한 호기심도 있었기 때문에.
그러나 일이 꼬여버림
테레사가 죽어버리고 박사는 실종됨
그렇게 통운에서 활동하고 있는데 체르노보그에서 박사가 있다는 소식을 들음
근데 문제가 있음. 박사는 자신을 기억하지 못하는데다가 박사 주변에는 호위가 항상 붙어있어서 박사한테
말조차 제대로 걸어보기 힘든거임
처음에는 그냥 힘으로 빼앗으려고 박사를 넘겨주면 그냥 돌아가겠다고 했으나,
어째선지 맨날 아군이 지는거임
그 강력하다는 본브레이커도, 힘좀 쓴다는 사카즈 백인대장마저 패배해버림
본인에게 남은 패는 없었고 손만 빨면서 상황을 지켜봐야했음
그런데 어느날 자기가 이끌던 부대를 누군가가 습격해옴
상대는 단 한명, 누군지 확인해보니까 플레임브링어 였음
플레임브링어는 자기는 로도스 아일랜드로 간다고 하고선 자기 부대를 박살내고 떠나버림
W는 그때 딱 떠오른거임. '나도 로도스에 들어가면 박사를 만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그는 통운을 배신하고 로도스에 입사하게됨.
로도스에 들어간지 첫날, 다들 미심쩍은 눈빛으로 W를 쳐다봄.
개중에도 유난히 경계하는 샨크타 남성 오퍼레이터가 있었는데 W는 모르는 얼굴이었음.
아무튼, W는 입사 첫날에 여러가지 테스트를 받게됨
물리적 강도부터 오리지늄 아츠 적응성까지
전 통운 간부 + 용병 생활 짬밥이 있기 때문에 테스트는 가볍게 통과했음
그렇게 처음으로 실전에 배치됨.
처음부터 크게 활약하면서 여러 오퍼레이터의 눈길을 삼.
대부분은 경외하는 눈치였지만 누구 한명은 괴로워하고 있었음.
첫날부터 대활약하고 숙소로 돌아와 방을 배정받음.
박사는 못보고 자는건가 싶었는데
놀랍게도 박사는 이미 자기 방 침대 누워서 자기를 쳐다보고 있었던 거임
이후 박사의 교배프레스에 완전히 함락당해서 정신 못차리고 가버리는 W눈나
라는 내용의 라노벨 추천좀
자궁이 패배선언 했다는거보고 쭉 내렸다 미친놈아 ㅋㅋㅋ
휴지끈 짧음
조금 더 야동과 망가등 지식을섭렵 하시고 써주세요.
죄송합니다 선생님
의외로 설정을 충실히반영했누
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