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몹들은 데몬에 잠식 당해서 타락한 에이크쉬르니르 부족원 or 물체이고
나무 골렘이랑 사미의 의지는 원래부터 사미에 존재했고 그저 침입자를 막아낼려고 한 애였고
황칼이나 눈의 사제도 데몬에 잠식당해서 타락한 애고
에이크쉬르니르도 데몬에 잠식된 황칼 사냥하면서 타락한 거고
크레송은 빙원 끝에 있는 문 or 포탈에 잠식한 데몬과 관련된 정체불명의 개체고
빙원의 끝에 도달했는데도 데몬은 아예 보이지도 않았네
가는 길에 데몬에 침식되서 개판이 나버린 숲 정도만 보여주고 싸우기는 커녕 만나보지도 못 함
엔딩 4 때 보여줄려나?
갠적으론 이름 때문에 몬삼터가 꽤 의심스러운데
확장팩에 나오겠네
한 대 맞으면 대원 통제불능 디벞 - dc App
트루뎀으로 무장하고 천천히 걸어오는 몬삼터 수십마리 ㄷㄷㄷ
'베타 몬삼터' - dc App
정황상 지금으론 크레송이 가장 데몬일 확률이 높긴 한데.....황칼이 국가 터트릴때 몬삼터 자폭할때나 숙소모션에서 수납됀것같은 형태의 결정 터트리는 모션이 있어서 몬삼터일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