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몹들은 데몬에 잠식 당해서 타락한 에이크쉬르니르 부족원 or 물체이고

나무 골렘이랑 사미의 의지는 원래부터 사미에 존재했고 그저 침입자를 막아낼려고 한 애였고

황칼이나 눈의 사제도 데몬에 잠식당해서 타락한 애고

에이크쉬르니르도 데몬에 잠식된 황칼 사냥하면서 타락한 거고

크레송은 빙원 끝에 있는 문 or 포탈에 잠식한 데몬과 관련된 정체불명의 개체고


빙원의 끝에 도달했는데도 데몬은 아예 보이지도 않았네



가는 길에 데몬에 침식되서 개판이 나버린 숲 정도만 보여주고 싸우기는 커녕 만나보지도 못 함

엔딩 4 때 보여줄려나?

갠적으론 이름 때문에 몬삼터가 꽤 의심스러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