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일반적으로 룰렛같은거 돌리면 개 구리게 나와도

아. 아쉽습니다 하면서 그냥 넘어가는데 해묘는 그냥 대놓고 주작해서 유저들이 웃게 만들었잖아


이런 소소한 센스가 대화나 소통의 기술같은거 아닐까 생각이 갑자기 아침에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