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은 좋은데 성격안좋은 양아치들한테 따먹히는걸 즐기면서도 이건 아가씨를 위해서라면서 변명하는 흑금이 보고싶다
실론이 양아치들한테 따먹히는걸 보고는 아가씨한테는 손대지않는다는 약속 아니었냐면서 화내는데
실론이 웃으면서 사실 자기가 양아치들 시켜서 하는거라면서 흑금도 솔직해지라고 하는게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