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사에이야 2정에서는 양이 있었는데 지금은 윤곽만 남고 안보임 이벤트 영어 부제가 So Long, Adele(잘 지내, 아델.)임. 아델은 당연히 에이야겠지? 파파고는 "둘리, 양의 군주"라는데 나는 둘리를 보자마자 복제양 돌리가 생각났음. 아마 돌리가 맞다고 봐 뭔가 에이야가 자기 수호신 내지 부모의 대리인같은 존재와 작별하고 독립하는 이야기가 아닐까 싶음
이거 보고 일단 여황 때렸다
둘리가 부모의 대리인이면 우린 진짜 후레자식 되는 거잖아
에이야가 어른이 되는 이야기 ㅗㅜㅑ... - dc App
유년기의 끝 이건가
보스 타격감 오져따~
아름답지만 또 아픔이 있는 이별 이야기 - dc App
작별하는 양한테 칼질총질하는겨?
적 슈크림 닮았다 크림파이가 나온다는 암시인가
투명 양이 울부지저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