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사에이야 2정에서는 양이 있었는데 지금은 윤곽만 남고 안보임


이벤트 영어 부제가 So Long, Adele(잘 지내, 아델.)임. 아델은 당연히 에이야겠지?



파파고는 "둘리, 양의 군주"라는데 나는 둘리를 보자마자 복제양 돌리가 생각났음. 아마 돌리가 맞다고 봐


뭔가 에이야가 자기 수호신 내지 부모의 대리인같은 존재와 작별하고 독립하는 이야기가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