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고 거대한 이계의 자지에 누구에게도 허락한적 없었던곳이 엉망으로 더럽혀지는 모습 보고싶다독타의 이름을 부르며 필사적으로 저항하다 뱃속에 미적지근하고 기분나쁜 점액이 밀려들어오자 그만 정신을 잃어버리는 젤리 보고싶다
그런거없고 바로목따는 데몬이 보고싶다
사람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