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할줄 아는게 중국어 뿐이라 여기서도 가끔씩 시간내서 번역했었는데 번역할때마다 재밌어서 이 특기를 살려 차라리 게임 회사에 들어가서 중국어 번역가 하는게 좋겠다!고 생각이 들어 이걸 목표로 삼고있었습니다
근데 오늘 유튭에서 불탄뒤로 들리는 소리 보면 페이도 짜고 멘탈도 엄청 갈린다던데 이 길을 가도 될지 참 고민이 되네요..
별개로 그냥 요즘 관계도 영 시원찮아서 중국어 할줄안다는거 자체가 메리트가 있을까?하는 생각도 들어서 우울해지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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