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재능으로 코인 모아서 공증 얻는거
2스킬로 샴페인 깔고 시간 지나서 딜 오르는거
3스킬로 코인 모았다가 스킬 종료로 누킹하는거
예열요소들이 조금씩 들어있어서, 빠른 스킬 발동이 장점이던 상인으로선 좀 거슬릴지도?
예열 + 국밥스러운 스킬을 장점으로 내세우기엔 먼저 생각나는 캐릭들이 있기도 하고,
근데 그렇다고 쾌부스러움을 강조하기엔 여기도 먼저 생각나는 캐릭들이 있고
2재능의 코스트를 대가로 한 불사 스톨링도 개성이긴 한데 어따 쓰냐 하면 잘 생각 안 남, 이 쪽도 스펙터들이 어느 정도 이미 자리잡고 있는 영역이기도 하고
몰?루겠음
전체적으로 장기전에서 효과보는 재능/스킬임 재배치시간 좀 빠르고 2스 3스 둘다 스킬쿨이 짧은 점 때문에 유사쾌부로 운영할 수 있겠지만 코인이라는 요소와 2재능의 부활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선 박아놓고 쓰는걸 강제하고 있음 글 말마따나 국밥으로 쓰기엔 다른 국밥캐릭이 포화상태이기도 하고 애초에 상인직군은 모듈을 달아도 박아놓고 있는것 자체가 손해일수밖에 없음 코스트 감소 66%를 스스로한테 제약거는 꼴이니까 그래서 박아놓고 쓸만큼의 메리트가 박아놓는 동안의 디메리트보다 커야하는데 제이는 2스의 힐로 우요우는 재능의 기절로 리는 원거리 도발/회피로 기믹브레이커를 시전하면서 어느정도 극복했음 그래서 수와는 3스의 무한밀치기로서의 기믹브레이커의 가능성을 기대하는 편임
컨셉은 제일 상인스러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