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0OrpV2Gmk7I


용문에 갖다 박으려는 PV에서의 체르노보그 모습임. 전에 비닐하우스를 이용해서 너비는 560 m, 높이는 140 m 임을 알았으니,

저 이미지를 따르면 길이는 700 m임. 따라서 부피는 560 x 140 x 700 m^3 = 54880000 m^3 으로, 이 때의 수용가능 인원수는 500000 명임.


저런 엄청난 질량을 가진 이동도시를 정면에서 막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니, 로도스 아일랜드는 저것의 진행 방향을 틀게 만들려고 하는 듯.

그 과정에서 블레이즈가 탔던 수송기를 이용해 지상팀에게 신호를 보내며 방향을 유도할 것임. 도시 위에서 원을 그리며 선회하는 게 이미지에 나와 있음.

그것을 통운이 가만 둘리 없으니, 당끼가 저 위에서 패트리어트와 전투하는 게 7지의 주요 스토리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