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림의 보스 『』 


시작부터 객잔에서 리 보고 아는척 했다가


머쓱;; 하면서 저 차만 마시고 갈께요 하고 진짜 차만 마시고 가면서 호감스택 쌓았는데


밝혀진 목적이 죽기전에 동족인 쉐이를 만나서 못풀은 한을 푸는게 목적


-> 이종족으로 가득한 세계에 깨어나서 유일한 동등한 상대를 찾아 헤매고 있음


이게 순애가 아닐리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