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라고는 하지만 일단 분리시키면 각각 자아가 생겨나고 돌리의 명을 받아서 각자 활동함. 돌리도 완전한 통제는 못하는 부분. 대략 5천마리 이상이 전 테라에 퍼져있음

그 중에서도 얘를 보통 에이야 곁에 두고 지켜봄. 돌리는 이 개체를 에이야와 동일시하는 경향도 있음


이것 외에 다른 능력은 돌리 본인이 원하는 대상에게만 자신이 보이게 만듬. 실제로 돌리가 에이야 옆에서 개지랄떨어도 아무도 몰라. 남들은 에이야가 혼잣말 하는줄로 암. 모습을 굳이 감추지 않아도 일반인들은 하늘에 분홍색 구름쯤으로밖에 인식하지 못해


돌리가 이곳에 온 이유는 에이야에게 부모의 과거를 알려주기 위해서




그런데 에이야 광석병 걸릴때 뭐했어 이 짐승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