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분: 자기 아바타들 몇마리였는지 세다가 까먹어서 5760마리까지 다시 셈

근데 시라쿠사에서 늑대들이랑 게임하던 생각하다 또 까먹음




돌리: 땅값이라는게 뭐야?

에이야: 토지의 가격이에요. 활기차고 번화한 곳일수록 땅값이 높아요.

돌리: 땅에 가격을 매기는 것도 신기하네.
그럼 분화구가 제일 비싸겠구나.




아바타들이 에이야를 꿈에 초대해서 파티를 했음.

근데 장소가 바이슨 물류창고였음
바이슨 망연자실

꿈이 아니었던거임
양들이 온갖 물자를 갖고 튀어버렸음




에이야: 시발이게뭐야 꿈이아녓어?



돌리의 사과 "나도 다 통제할 수는 없음 ㅈㅅㅈㅅ"
에이야: "그게 미안하다고 될일임?? 물건 되돌려놔야할거 아님......"

돌리: 그럼 이렇게 하자. "여기 아이스크림과 풍선 스케이트 보드가 있어! 라고 외치면 신나서 달려올거야. 대신 검은 양, 작은 양 이런식으로 불러도 못알아들으니 그런 단어는 빼!"

에이야: "ㅇㅋ"



낚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