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터 총웨까지 했다 생각하면 니엔을 기점으로 3년간 오래도 했다만은
뭔가 느낌이 한 편으로 다 끝내기에는 뭔가 살짝 분량이 애매한데
겉으로 보기에는 총웨가 우세해도 패는 내가 많다는 둘째가 준 힌트나
둘째가 장진주 때부터 링한테도 써먹고 총웨도 비웃은 쉐이의 역린인 "인수유별"도 그렇고 아예 이벤트 중점을 쉐이가 아니라 둘째를 구도로 이야기를 비틀어도 좋겠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