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번역하면서 들었던 생각 몇가지


1. 유난히 등장인물이 정신적으로 힘들어하는 장면이 많았던 챕터였음


2. 그래서 스토리에 该死(젠장, 망할 등)이 엄청 나오더라


3. 글래스고 멤버들 멘탈 나가는 와중에 혼자 노버트 구와 인연이 없어서 존재감도 별로 없던 다그다


4. W의 영향인지 이네스 흑야 시절에 비하면 직접 화내기보다는 상대를 비꼬는 스타일이 된 것 같음


5. 주요 대공작 3명 확실히 무능하진 않은 것 같은데, 얘네가 제대로 단결할 일은 없을듯


6. 에블라나 과연 이 행적으로 실장 가능하려나


7. 선셋 스트리트 호텔 : 지배인(살카즈 스파이), 직원(리유니온 스파이), 손님(윈더미어 스파이, 캐스터 스파이, 로도스 스파이)


8. 가웨인 얘 은근 시즈 케어 안 해주는 게 사실 웨이옌우 스타일의 보호자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