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말 없이 다짜고짜 뺨 후려갈기고 싶다 그러면 당황해서 왜그러냐 자기가 뭐 잘못했냐 그러겠지 그럼 내가 몇번이고 불렀는데 왜 모른척 하냐고 화 존나내는거임
그럼 눈물 글썽이면서 자기는 귀가 이제 잘 안들린다고 말하겠지 거기서 그럼 앞으로도 모른척하고 살아 나도 모른척할게 하는거임 앞도 안보이고 귀도 잘 안들리는 상황에서 유일하게 의지할수 있는 사람이 독탄데 독타가 자기 모른척 한다고 하니 눈물 ㅈㄴ 흘리면서 자기가 잘못했다고 빌겠지
독타한테 다가가고 싶은데 눈도 안보이니 갈수도 없어서 제자리에 쭈구리고 앉아 머리를 손으로 감싸고 히끅히끅 울면서 죄송해요 죄송해요 반복하고 있을때 다가가서 안아준다음 이번 한번만 봐준다고 하는거임... 아 섯다
볼 후리려고 하자마자 손 탄화되서 파사삭 당하면 어캄
어차피 안보이고 안들려서 내가 볼을 후리는지 대가리를 후리는지 모름
우우 쓰레기
너어어어는 진짜
쓰레기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