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기분이 존나 쎄함...현실로 치면 황족이 죽을 것 같으니까 옥새 들고 외국으로 망명가서 외국인 사이에서 낳은 자식이긴 한데이게 영향력이 있는게 존나 이상하긴 한데뭔가 저지를 것 같음 존나 시한폭탄 같음
개같이 케리건엔딩
가 첸 어서
많이 한다고 해도 에볼라나하고 좀 대립하다 알아서 퇴장당했으면 좋겠음 드라코쪽끼리 싸우다 자멸해서 시즈가 어어하면서 왕먹는거면 웃기기라도 하지
그냥 툰드라로 꺼지라고...
솔직히 에볼라나보고 감나라 배나라식으로 평가질하는거보고 어이없었음ㅋㅋㅋ
언급이나 묘사들이 에블라나를 탐욕스럽다고 묘사하기는 하는데 아미야나 독타가 그러면 몰라도 그 말 하는 애들이 만프레드, 탈룰라, 다마즈티고 그나마 그럴 듯한 다마즈티는 말싸움하다가 도트뎀 맞은 채로 와서 인생의 종막을 맞았는데 솔직히 나머지 줄은 좀 안 와닿음
짤 배랑 사타구니 부분 음영 뭐냐 대체
추하게 살린캐릭터가 추하게 침바르기까지했는데 숟가락 안얹을리가 없다
팔 하나는 내놓고 숟가락 얹어...
아르토리우스라는 성도 마침 아서왕쪽에 관련이 있어서
지금 좀 생각나는게 게일, 픽튼, 브리튼으로 삼국 분단으로 생각하면 탈루가 로도스 조금 도와주고 빅토리아 분단 결과 내놓고 빠질 가능성도 있긴 한 것 같기도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