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목 빠지게 하는 신재료에 대한 공포와2부는 요새 시즈, 탈룰라라는 두 발암물질 때문에 마치 장편으로 만든 패틀딱 인생 회의감 장문 보는 느낌임빨리 뭐 안 할거면 그냥 칼은 증기기사 님한테 돌려달라고
12지는 폼 좋아서 13지는 기대되던데
패틀딱이었으면 애정으로 봐줬는데 시즈랑 썰매년은 좀..
시즈는 애비가 면상을 조지고있고 탈루 이년은 자신의 자아찾기 프로젝트를 빅토리아에서 쳐해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