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락실에서 동전 탑 쌓아두고 절대로 안 나가는 과몰입충 정의구현하는 스토리라니

허구한날 감염자라고 고로시 당하고 싸움 나서 고로시 당하고 음해 당해서 고로시 당하는 것만 보다 극동 특유의 권선징악 스타일 스토리를 밍리빵저우로 보니까 새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