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즈데일이 내전으로 테레사 vs 섭정 +테레사 오빠(아마 테레시스) 이렇게 갈라져서 싸우다가 테레사는 죽고 테레시스가 새로운 왕으로 등극했다며 근데 왜 갑자기 현재시점에선 카즈데일을 폐허라 하고 테레시스는 빅토리아에서 왕노릇 하고 있냐 도대체 뭐여
아관파천같은거 아닐까
개판난 땅에서 지휘고 뭐고 될 리는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