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르수스 군인으로 복무하다 탄압하는 조국에 회의를 갖고 움직이는데 바쁜 나머지 그동안 가족이 죽는것도 몰랐고
자기 상관 헬라그는 떠났지 딸잃고 입양한 서리별마저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