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리어트가 지 아들 죽어있는거 보고 그동안 해온 일들이 후회되서 그대로 탈영했잖아
그런데 자기 혼자가 아니라 휘하 부하들까지 같이 패트리어트 따라갔잖아. 사실상 부대 하나가 통째로 단체로 탈영한 건데
이정도면 패트리어트 인망이 엄청나다는 거겠지만 부하들도 대단한거 아님?
거기다 탈영한 후부터 우르수스 부대 습격해서 몰살시키거나, 감염자 수용소 공격해서 감염자들 해방시키는 일을 해왔는데
지금껏 자기 조국을 위해 일하던 군인들이 패트리어트 따라 바로 지들 조국 배반때리는 게릴라 행위를 한건데
농담이 아니라 패트리어트 휘하 부대원들 빼면 나머지 통운은 그냥 찌끄레기일듯
그런데 자기 혼자가 아니라 휘하 부하들까지 같이 패트리어트 따라갔잖아. 사실상 부대 하나가 통째로 단체로 탈영한 건데
이정도면 패트리어트 인망이 엄청나다는 거겠지만 부하들도 대단한거 아님?
거기다 탈영한 후부터 우르수스 부대 습격해서 몰살시키거나, 감염자 수용소 공격해서 감염자들 해방시키는 일을 해왔는데
지금껏 자기 조국을 위해 일하던 군인들이 패트리어트 따라 바로 지들 조국 배반때리는 게릴라 행위를 한건데
농담이 아니라 패트리어트 휘하 부대원들 빼면 나머지 통운은 그냥 찌끄레기일듯
패트리어트 휘하 애들이 통솔 잘되긴 하지
감염자 모아서 끌고다니는거 아니였냐?
비감염자 부하가 있음?
원래 애국자 따르던 부대가 애국자 탈영하면서 전부 다같이 탈영해서, 그대로 우르수스 군대 공격하고 감염자 수용소 박살내고 다니는거
도중에 감염자들 받아들여서 인원 늘리기도 했겠지만 시작은 애국자와 휘하 부대원들로 시작한거
인망 존나 두텁네
ㄹㅇ 패트리어트 빼면 썰매년과 병신들임 걍
ㄹㅇ 걔네는 수준부터 다름 체계적인 군인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