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의 전달자
아지무 안젤리나가
시라쿠사의 예심판사 라비아나 팔코네 앞에 섰을 때
그녀는 요구 받았다
어째서 피자에 파인애플을 올렸는가
그 이유를 대라고
이에 답하고 나서 그녀는 일어서서 노래하기 시작했다
Autumn Moods를
라비아나가 손을 들어 제지하자 그녀는 소리쳤다
기립하시오! 당신도!
기립하시오!
Autumn Moods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