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솔레스 때도 그렇고 이 여자, 자기 아버지에 대한 평가가 상당히 처참함
딱히 추억하는 것도 여러 나라를 돌아다녔다는 것뿐이고 그게 자기 경제 견문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건데
아버지의 딸이라는 그리 간단하지도 않고 그렇게 어렵지도 않은 거라면
개인적으로 볼 때 결국 자기가 도솔레스를 아버지에게 물려받았기 때문이라는 책임론 때문인 건가 싶기도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