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번역 아님. 어머니께서 중잘알이셔서 설때 안부전화 드리며 얘기하다가 부탁 좀 드렸음.



한때 하얀 괴수가 있었으니 그 배때기가 큰 가마와도 같았다.
그 수가 아홉이나 되었고 황동과도 같은 뿔을 지녔다.
시간은 흘러 색은 바래고 그들은 천기에 가까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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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말하길 하늘에 홍로(큰 가마) 있고 땅에선 다섯가지 금속(광물)이 난다고 한다. 인류는 10종이 되었지만, 괴수는 100종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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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벌하기로 긴 세월을 도모하였는데 하루아침에 훼손되었다. 나라가 썩고 금속이 녹스는 것이 마치 꿈처럼 번개처럼 순식간에, 아무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니엔 존나 이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