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스토리를 제대로 기억을 못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는데첩자가 배신 때리고 남아서 행동대장이 된 것까지는 알겠는데
뭔가 얘가 이렇게까지 적극적으로 전개하게 된 계기가 그닥 그려진 것도 없다는 느낌이 크게 느껴짐
단순하게 보면 탈루를 바지 사장으로 앉힌 실질 대장이지만
잘 보면 좀 뜬금없는 캐릭터라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