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지에서 런디니움인이
"니들 리유니온이지? 또 여기서 뭔 지랄을 하려고?"라고 하는 거 보면
실질적으로 전세계적으로 분탕새끼들로 낙인이 찍힌 상태인데
감염된 사람들도 못마땅하지만 갈 곳이 없으니 마지못해서 따라가는 느낌이고
리유니온이란 브랜드가 진짜 이미지 나락 갔구나 싶은데
감염자나 약자들로 힘을 키우고 싶으면 굳이 그걸 강제할 정당성이 떨어지는 부분이었음
왜 굳이 그 이름, 그 브랜드의 제작자인 탈루를 끌고 다니나 독자들이 다시 의구심을 품게 되는 부분이었다고 봄
"니들 리유니온이지? 또 여기서 뭔 지랄을 하려고?"라고 하는 거 보면
실질적으로 전세계적으로 분탕새끼들로 낙인이 찍힌 상태인데
감염된 사람들도 못마땅하지만 갈 곳이 없으니 마지못해서 따라가는 느낌이고
리유니온이란 브랜드가 진짜 이미지 나락 갔구나 싶은데
감염자나 약자들로 힘을 키우고 싶으면 굳이 그걸 강제할 정당성이 떨어지는 부분이었음
왜 굳이 그 이름, 그 브랜드의 제작자인 탈루를 끌고 다니나 독자들이 다시 의구심을 품게 되는 부분이었다고 봄
애초에 얘가 탈루한테 책임 운운할만한 입장인가 리유니온이 아직 순수하던시절에 합류한 구간부라인도 아니고 분탕충된이후로 합류한애인데
약간 얘 어투는 자기가 아니라 리유니온이 그러길 바란다면서 의지없는 그릇처럼 구는 어투가 있음 그런 부분이 더욱 캐릭터성이 작위적이게 느껴지게 함
시즌 2 리유니온은 구간부라인 다뒤지고 없는데 통운 분탕충이던 시절에 들어온애들이 통운은 원래 안이랬는데스웅 하니까 뭐하는놈들인가 싶긴함 가드 뭐 한것도 없는데 패틀딱 닮아간다는것도 그렇고 존나 작위적으로 구간부들 역할에 애들 끼워맞추는 느낌
가드는 로도스에서 배운 식량생산법을 알려줬어<<< 패틀딱 배추 농사 짓고 김치 담구는 역할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