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타빌레한테 친절하게 대해줘서 경계심을 낮추고 독타에게 의지하게 만든 다음에 평소에는 잘 대해주다가 독타의 명령을 안들으면 갑자기 돌변해서 학대하는거임.. 

그러면 과거의 일이 떠오르면서 죽은 눈으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고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