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사람을 장기말 취급하고 냉혈한이던 사람이 정말로 기억을 못해냈는지 아니면 연기에 자신이 기만당하고 있는건지 몰라도 결국 자신은 눈 앞에 있는 남자의 겉모습을 믿을 수 밖에 없어 스스로 불안함을 감추지 못하는 반숙같은 순애떡인지가 보고 싶다 - dc official App
써와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