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뭔가 좆같으면 마냥 울기보다 가서 해결하려고했었던거같음 초등학교땐가 부부싸움 하도 심해지니까 가서 지랄했던거 기억나는데 막존나 눈물 찔끔찔끔 흘리면서 제발좀 하지말라 그랬던거같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근데 생각해보면 뭐 부모님이 잘 들어줬으니까 가서 지랄도 해보고 그랬던거 아닐까 쳐맞았으면 저런짓도 못했지
나도 참다가 할려고나갔다가 베한다유리창 두꺼운거 금가있는거보고 도로빠꾸쳐서울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