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드레르


"그리운 장소군요, 박사, 이 위탁의 세부 사항은 신경 쓰지 마십쇼, 다만 보수에 관해서 포상금 외에, 제게 더 좋은 생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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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왔을 때와는 좀 다르군. 그때만 해도 이 배 안은 이렇게 밝지 않았다.”
"쓸데없는 소리를 하네. 당신과 지난번에 만났었던 때가 언제였지? 그때 우리는 매일같이 카즈델 주변의 흙밭에서 뒹굴다가 다른 살카즈 무리에게 쫓기는 것이 일상이었어.”
"하지만 지난 번, 우리는 결국 이곳을 떠났지.”
"리유니온, 군사위원회 등 몇 년 동안 넌 정말 많은 곳을 골라 숨었어.”
"우리는 살카즈 용병이니까 도망을 생각했지만 결국 내가 다시 여기로 왔다는 것을 알게 됐지.”
"그래서, 너의 이번 선택은 뭔데? 로도스 일랜드가 당신의 또 다른 일시적인 은신처인가?”
"아니, 나는 이미 충분히 도망쳤다."
"용병은 전쟁으로 생겨나고, 전쟁에 의해 만들어진다. 만약 우리가 순환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우리는 전쟁 자체에 대해 선전포고를 해야 할지도 모르지."
"그 다음이 되면, 우리는 정말 돌아갈 집을 가질 수 있을 거다."




아마 이네스나 W랑 대화하는 것 같아서 이렇게 번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