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라가 의외로 베히모스 출신 대원들 중에서 매정한 면이 강한 거 같음
성녀되려고 산 오르는 애들 중에서 규칙어기면 가차없이 얼려버리고
규칙완수해서 성녀가 되었어도 엔야 만나기 전까지 다들 비슷해서 따분함 느낀것도 있고
장로가 세상을 떠날때 수고했다 말은 하지만
별 감정없던거 보면 보기와 달리 본인이 흥미를 가지는 거 이외의 부분에선 가장 매정한 편 아닐까
성녀되려고 산 오르는 애들 중에서 규칙어기면 가차없이 얼려버리고
규칙완수해서 성녀가 되었어도 엔야 만나기 전까지 다들 비슷해서 따분함 느낀것도 있고
장로가 세상을 떠날때 수고했다 말은 하지만
별 감정없던거 보면 보기와 달리 본인이 흥미를 가지는 거 이외의 부분에선 가장 매정한 편 아닐까
베헤모스 대원이 쉐이들이랑 쉐라뿐인데 아무래도 쉐이는 목숨이 달려있고 박사한테 도움요청하는 입장이라 좀 유한 느낌인게아닐까
베히모스 대원이라해봤자 쉐이남매랑 쉐라뿐인데 쉐이남매는 베히모스 파편이기도 하고 자기를 쉐이랑 다른 존재로 보는 입장인데 쉐라는 본체가 아니라 대리인느낌이라 해도 나름 베히모스로서 정체성갖고 있으니
쉐이 파편은 다 자아찾아서 분리된거고 쉐라는 아바타긴해도 베헤모스 본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