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세탁할 생각이었으면 완전히 세뇌에 의한 것이라고 했어야 했는데 그것도 아니고 메피스토를 아미야의 이상에 대한 의문을 전달하기 위한 서사적 장치로 철저히 이용하는 것도 그렇고지금까지의 해묘를 생각해보면 오히려 지금같이 유저들이 질려하는 모습마저 이용하면서 즐길 새끼라 오히려 향후 행보가 기대됨.
해묘가 아방가르드타령 하긴해도 유저들 불호반응을 즐기는 또라이는 아님
정확히 말하면 그 반응 자체를 즐기는게 아니라 메피스토 때처럼 그것을 서사적 장치로 이용하기 위한 생각으로 즐긴다는 의미였음.
탈룰라는 서사적 장치로 이용된다기보다는 그냥 초창기때부터 주역 4인방중 한명으로 홍보한만큼 스토리에 복귀시킬려고 계속 간보는거같은데 반응은 한결같이 씹창인거고
그건 두고보면 알겠지. 결국 결과에 따라 과정의 의미가 끊임없이 바뀔 테니까.
완전세뇌면 맛없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