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세탁할 생각이었으면 완전히 세뇌에 의한 것이라고 했어야 했는데 그것도 아니고

메피스토를 아미야의 이상에 대한 의문을 전달하기 위한 서사적 장치로 철저히 이용하는 것도 그렇고

지금까지의 해묘를 생각해보면 오히려 지금같이 유저들이 질려하는 모습마저 이용하면서 즐길 새끼라 오히려 향후 행보가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