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도스가 그때 빈집이었고 아무리 사람이 유능하고 계획도 촘촘하게 짜고 했다고 쳐도 이동식 지상함선인데 그게 한번만에 쉽게 되는건가
그당시에도 그랬지만 지금도 계속해서 사기 내지 유용한 능력 가진애들이 로도스에서 일한다는게 나오는데 자꾸 생각할수록 얘는 그때 뭐했대? 당시에 없었겠지 그럼 쟤는? 걔도 뭐 어디 나갔겠지 이렇게 생각이 나는게
이전부터 몇번 시도했었다든가 청소부나 잡일꾼으로 스파이가 한둘 있었다던가 뒷설정있으면 좀 더 납득됐을거같은데 그때이후로 추가된게 뭐가 있남
스파이는 있었음 클로져 친구였는데 존나 뜬금없는 전개라는 점에서 좀
아 있었음? 어케나왓어
클로져가 준 자료 보고 보안 다 풀어서 뒤통수 치고 미안하다는 메세지만 남기고 런 뛰었다는 묘사 나옴
ㅇㅎ
로도스가 무슨 가정집이나 좆소회사도 아니고 어케 빈집털이 당하냐고
클로저 친구인 해커한명이 통수치고 해킹해서 시스템 무력화시키고 배신한 가드쿤이 내부정보 알려줬댔나 그거 감안해도 뜬금없긴함 당끼련 나인한테 ^따잇^ 도 그렇고
클로저 친구인가 암튼 누가 뒷통수 때려서 로도스 보안 허술해지고, 엘리트 오퍼도 몇 없던 빈집이어서 나인따리한테도 털린걸로 기억함
기상 나쁨 + 정예 오퍼 대부분 외근 나감 + 보안 시스템 해킹 으로 나름 설명하려고 시도는 했음
근무표도 털었고 켈시도 수술중인걸 노리고 테라에 몇 없는 헬리콥터도 챙기는 등 준비 잘해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