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팩트를 위해 적 간부를 너무 빨리 죽여버렸다던가
2부 오면서 덜 중요해진 1부 소재라던가
맥거핀으로 남을 것같은 폰의 폰팡이라던가
초기 작가진이 계속 유지되었을거 같진 않아서 그때 판 벌린걸 수습하는 과정으로 보고있음
백금마냥 후기 스토리에서 초기의 설정변경을 어떻게 수습하는지 보는것도 재미있음ㅋㅋ
2부 오면서 덜 중요해진 1부 소재라던가
맥거핀으로 남을 것같은 폰의 폰팡이라던가
초기 작가진이 계속 유지되었을거 같진 않아서 그때 판 벌린걸 수습하는 과정으로 보고있음
백금마냥 후기 스토리에서 초기의 설정변경을 어떻게 수습하는지 보는것도 재미있음ㅋㅋ
통운중심으로 가려다 유사 대체역사물로 노선변경된게 크지
장기연재를 위한 노선변경 확실
대체역사물로 간다고 캐릭터들 정리할려고 통운간부들 픽픽죽이다가 뒤늦게 딸루는 살려가야하는거 생각나서 세탁하려다가 지금 이 꼬라지가 광석병도 이제와선 별로 중요하지도 않은거 딸루할당제로 언급되는 느낌임
백금도 메인스토리였으면 욕 꽤 먹었을 텐데 니어 라이트 그것도 막바지에 그렇게 되어서 좀 넘어간 느낌 있긴 하지
지금도 손가락 발언으로 놀림받는데 뽕 안찼으면 큰일났음ㅋㅋ
장기 전부터 스토리는 흠...
백금스토리나 왕의지팡이처럼 설정변경으로 붕떠버렸으면 그냥 대충 모르는척 덮고 넘어가야되는데 주역인 딸루가 엮여있어서 못잃는다고 계속 들쑤시니까
6주년쯤 출시할듯ㅋㅋ
핵심이었던 광석병이 이제 부각도 잘 안되는 느낌...
이젠 데몬 해사 베히모스가 더 중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