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림의에서 보여준 내부갈등 작은거 빼면
스토리 포커스도 전체적으로 베히모스에 맞춰져 있고
태부나 양현같은 다른 간부급 인물들 능력도 흠잡을대가 없으니
적당히 뽕차고 적당한 무협지처럼 즐기기 좋은듯
다음 춘절에는 둘째 이야기 많이 나왔으면 좋겟음
스토리 포커스도 전체적으로 베히모스에 맞춰져 있고
태부나 양현같은 다른 간부급 인물들 능력도 흠잡을대가 없으니
적당히 뽕차고 적당한 무협지처럼 즐기기 좋은듯
다음 춘절에는 둘째 이야기 많이 나왔으면 좋겟음
대위소희가 좀 심해서 그렇지 뽕차는 장면은 은근 뽕참 장진주에서 우요우가 자기 다리 부러뜨리면서까지 막아서는 것도 그렇고
등림의에서 태부 말한거보면 정적도 있는거 같긴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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