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치매에 시달리는 노인에게서 옛날부터 훌륭했던 가울 시대 이야기를 듣고 그 시대를 살리고 싶었던 청년이었는데
잘못된 선택으로 원하지 않았던 희생들이 나타나니까 자괴감이 있었다고 하고 사실 골딩이 꽃밭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길 원했다고 하면서
자신 가문의 영광들도 나중에 살아남으면 녹여서 금으로 팔아먹으라고 전하며 사람들도 숨겨주고
클로비시아가 은근히 첩자인 거 티내면서 자길 도우라고 회유해도 좆까라고 하고 생귀나르 앞에서 자살하는 거 보면 좀 느낌이 다름
잘못된 선택으로 원하지 않았던 희생들이 나타나니까 자괴감이 있었다고 하고 사실 골딩이 꽃밭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길 원했다고 하면서
자신 가문의 영광들도 나중에 살아남으면 녹여서 금으로 팔아먹으라고 전하며 사람들도 숨겨주고
클로비시아가 은근히 첩자인 거 티내면서 자길 도우라고 회유해도 좆까라고 하고 생귀나르 앞에서 자살하는 거 보면 좀 느낌이 다름
있을법한 비겁함이니까 그런게 좋지 않은가
시대에 꺾인 소신이라
죽을때 그래도 생귀나르 신경 쓰이게 만든것만 해도 공임 - dc App
생귀나르가 일단 음..하게 만든시점에서 신기한캐릭터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