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투리아 ㅡ 분탕충

비비안나 ㅡ 은퇴하고 귀향했음

톨런드 ㅡ 형이랑 형수 부부찾는 무에나 따라옴

흑건 ㅡ 혁명일으키러옴



비비안나 : 직장인 카시미어가 개판났길래 고향으로갔죠, 근데 여기도 개판인거에요